[소식] 필름 오페라 기획전 (1) 푸치니, – 안나 네트렙코와 롤란드 비야손의 리즈 시절 (메가박스, 2018.1.7~31) .

메가박스와 유니텔 오페라가 2018년 새로운 기획 시리즈를 시작하네요. 오페라를 영화처럼 제작한 ‘필름 오페라’! 이름난 연출가들이 세계적 가수를 출연시켜 제작한 명작들!DVD로 볼 수 있는 것들도 있지만 극장에서 대형 화면과 멋진 음향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니 반갑네요. 게다가 가격도 대폭 낮추어 2만원! 청소년들은 50% 할인도 되네요.시리즈 첫 번째 작품은 푸치니의 ! 안나 네트렙코와 롤란드 비야손이 주역을 맡은 2008년도 작품이네요. 두 가수의 리즈 시절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기대되네요.▶예매: 메가박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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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필름 오페라 기획전]필름 오페라는 공연예술인 오페라에 영화적 촬영기법과 연출을 더해 제작된 작품이다. 이번 기획전에는 세계적인 연출가가 영화화한 필름 오페라 명작만을 엄선했다. 푸치니의 걸작이자 겨울에 특히 잘 어울리는 오페라 앙코르 상영을 필두로 필름 오페라의 고전명작 와 를 차례로 선보인다. [상영 정보]• 상영 일정: 2018년 1월 7일 ~1월 31일 / 수 19:00 (센트럴, 하남 스타필드, 대구 신세계 14:00), 일 14:00 상영• 상영 지점: 코엑스, 센트럴, 목동, 킨텍스, 분당, 하남 스타필드, 송도, 대전, 광주, 대구 신세계• 러닝 타임: 109분• 티켓 가격: 일반 20,000원(청소년/대학생/우대 50% 할인, 메가박스 VIP 회원 15% 할인, 클래식 소사이어티 멤버십 10% 할인)* 티켓 가격은 상영관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. [시놉시스]파리의 라틴 지구 다락방에서 시인 로돌포와 그의 예술가 친구들은 가난하지만 즐겁게 살아간다. 그러던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, 로돌포는 촛불을 빌리러 온 이웃집 미미와 우연히 만나 한눈에 사랑에 빠지고 마르첼로는 옛 연인이었던 무제타와 재회한다. 그러던 중 미미의 폐병 증상이 점점 악화되고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괴로워하던 미미와 로돌포는 결국 헤어지게 되는데… [작품 소개]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 작곡가 지아코모 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힌다. 그는 이탈리아 가극의 전통과 격식을 갖춘 우아하고 풍부한 선율의 아리아를 표현함으로써 그만의 독특한 매력을 만들어냈다는 평을 받는다. 이 작품은 오페라 의 영화버전으로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감독 로베르트 도른헬름이 연출을 맡았다. 오페라계의 디바 안나 네트렙코가 미미 역을, 로맨틱 테너 롤란도 빌라존이 로돌포 역을 맡아 안정감 있는 노래와 사실적인 연기로 호흡을 맞춘다.     [제작진]• 지휘: 베르트랑 드 빌리(Bertrand de Billy)• 연출: 로베르트 도른헬름(Robert dornhelm) [출연진]• 미미(소프라노): 안나 네트렙코(Anna Netrebko)• 로돌포(테너): 롤란도 빌라존(Rolando Villazon)• 무제타(소프라노): 니콜 카벨(Nicole cabell)• 마르첼로(바리톤): 게오르게 핸드­폰 베르겐(George von Bergen) [주요 아리아]• 로돌포의 아리아 “그대의 찬 손”• 미미의 아리아 “내 이름은 미미”• 로돌포와 미미의 2중창 “사랑스러운 아가씨”• 미미, 무제타, 로돌포, 마르첼로의 4중창 “안녕, 사랑을 가르쳐주신 분이여”※ 2월엔 파바로티의 전성기 시절을 담은 , 3월엔 도밍고의 전성기 시절을 볼 수 있는 가 상영된답니다. 소식만으로도 새해가 풍성해지는 느낌이네요. 즐겨보시길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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